세계선교(세계선교위원회)

소개

신앙 여정의 첫 출발! 지혜와 키가 쑥쑥! 믿음이 쑥쑥! 자라나는 연동교회 영아부입니다.
영아부에서는 1-3세의 아기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은 멋진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가는 모습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표어

"가족이 함께 자라며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영아부!"

세계선교_2.jpg
소개

 

   1894년 연동교회가 설립될 당시는 미국 선교사 Gifford의 헌신이 있었고, 1900년부터는 1대 목사인 캐나다 선교사 Gale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연동교회가 존재합니다. 선교의 큰 빚을 진 우리 연동교회는 그 빚을 갚는 심정으로 열방에 주님의 사랑과 복음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1972년 일본으로 첫 선교사를 파송한 것을 계기로 이란, 독일, 오스트리아로 선교사를 파송했는데, 이 때 선교 대상은 주로 한인교포였습니다. 1985년부터는 현지인 대상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하고, 그 첫 선교사로 간호사인 김정윤 선교사를 아프리카 우간다에 파송했습니다. 현재는 11개국에 주후원 선교사 2가정, 협력 선교사 11가정, 동북아 현지인 선교사 1가정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세계선교위원회는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재정팀, 홍보팀, 선교지원팀, 집중선교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도님들의 회비와 교회 전입금으로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line_2.jpg

신앙 여정의 첫 출발! 지혜와 키가 쑥쑥! 믿음이 쑥쑥! 자라나는 연동교회 영아부입니다.
영아부에서는 1-3세의 아기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은 멋진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가는 모습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표어
line_2.jpg

"가족이 함께 자라며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영아부!"

전체 메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