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pia Tres Dias

소개

신앙 여정의 첫 출발! 지혜와 키가 쑥쑥! 믿음이 쑥쑥! 자라나는 연동교회 영아부입니다.
영아부에서는 1-3세의 아기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은 멋진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가는 모습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표어

"가족이 함께 자라며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영아부!"

아가피아(Agapia)는 사랑(Agape)의 나라(Utopia)를 건설하는 Tres Dias 입니다.

 

트레스 디아스는 가톨릭의 꾸르실료를 본 따서 만든 3일간의 크리스천 경험입니다.
처음 꾸르실료는 세계 2차 대전 후 전쟁과 계속된 내전으로 황폐된 크리스천의 영적 모습을 보면서 1949년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서 가톨릭의 후안 헤르바스(Juan Hervas) 주교와 에두알도 보닌(Eduardo Bonnin)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이 시작한 꾸르실료는 미국으로 전파되어 개신교인들이 초교파적인 트레스 디아스로 발전시켰습니다.
- 트레스 디아스는 크리스천들로 하여금 지체를 성장 강화시키는 운동입니다.
- 트레스 디아스는 교파를 초월한 범세계적인 크리스천 운동입니다.
- 트레스 디아스는 평신도 운동입니다. 그러나 성직자의 참여나 돌보심을 필요로 합니다.
- 트레스 디아스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트레스 디아스는 교회에서 크리스천 리더로 헌신하도록 하기 때문에 교회와 보완 관계에 있습니다.
아가피아 트레스 디아스는 1998년 연동교회 영성훈련부에 의해 만들어진 후 지금까지 80여회의 훈련을 통해 3천 5백여 명의 경험자를 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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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여정의 첫 출발! 지혜와 키가 쑥쑥! 믿음이 쑥쑥! 자라나는 연동교회 영아부입니다.
영아부에서는 1-3세의 아기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은 멋진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가는 모습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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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자라며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영아부!"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1 아가피아 뜨레스디아스 여자41회    관리자 2019-05-2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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